CRI 분석 방법론
Lipio님이 자주 쓰신다는 그 방법론. 이름까지 붙이신걸 봐서는 어느정도 방법론으로서의 가이드가 확립되신듯.
중요한건 말하고자 하는 서비스의 컨텐츠와 관계. 그리고 아이덴티티의 Edge들이 모인 그 모양 자체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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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ing is not a profession but an attitude
디자이너는 단순하게 자신이 목적으로 하는 것 뿐만 아니라 주변을 둘러보아야 하고
각종 기능 및 사용법에 대한 것들, 그리고 외부 특성들을 감안하여 디자인을 해야 하며
이것은 궁극적으로 design for life, 즉 생활을 위한 디자인을 해야 한다는 것이 요점이죠.
출처 : www.37signals.com/s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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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portability니 OAuth니 오픈ID. 인증이든 데이타이든 웹기술의 발전들을 보면.
상생보다는 살아도 같이 살고 죽어도 같이 죽자느낌은 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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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SNS 중에서 Orkut.com 이 구조적으로 가장 User Friendly 해 보인다.
하이파이브도 오픈소셜 가젯을 담는 방식에선 고민이 많은것 같지만. 오아르컷이 더 쉽네. 난 유저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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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컨셉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컨셉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더 나아가 좋은 컨셉을 만드는 방법은 무엇인가? 마음을 사로잡는 컨셉을 만드는 공식은 없을까? 이 책은 마치 수학 방정식을 푸는 것처럼 일정한 공식에 따라 누구나 쉽게 컨셉을 만들 수 있게 해 주는 최초의 책이다.
라고 해서 사두고 이제서야 급하게 읽고 있는데. 너무 개념적이다. 급한데.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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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center Design
에피센터 디자인은 사용자가 가장 중요한 페이지 영역에서 과업을 시작하도록 설계한다. 기존 디자인이 바깥쪽에서 안쪽으로 진행되었다면, 에피센터 디자인은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진행된다. 기존 디자인은 로고,네비게이션, 사이드바, 푸터등으로 틀을 만들어 놓은 후 빈 공간에 내용을 담는 방식이었지만, 에피센터 디자인은 내용(contents)을 가장 중요한 요소로 여긴다.
즉, 선호(preference)보다는 성과(performence)를 위한 디자인이다.
by 37sign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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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에게 - 촛불집회에 참여하는 학생들에게 하고싶은말. 만화.
논리적이고 속이 시원하네. 하고 싶은말들이 담겨있다. 내용은 약간 수위를 왔다갔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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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블로그도 라이프로그 이상 의미가 없는데. 그런 로그도 분산되는게 좀 그래서 미투데이는 일단정지하고.
생각날때마다. 로그인이 되어 있으니 그날 포스트에 계속 내용을 추가해봤는데.
제법. 매력적. 한줄이 아니라 두세줄정도의 공간이 필요해서 일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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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많아지면 고민도 점점 더 많아지고 점점 더 소심해지는것 같다. 원래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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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im.at 에 번개일정을 잡아서 공유했는데 아무도 참석버튼을 안누른다. 그래서 급취소.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