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관리자 화면이 바뀌었음.
글쓰기 화면도 다음에서 파워에디터 이벤트를 하는 그 에디터로 적용이 되었음. 맞나? 잘 모르겠음.
글쓰기 화면의 특이한점은 글내용 적는 부분에 제목 입력부분이 함께 들어가 있음.
전체화면 100%를 쓰고 컨텐츠 내부스크롤로 스프링노트처럼 입력창이 바뀌니
하단 파일첨부, 태그등의 각종 기타 설정이 탭형태로 바뀌었음.
근데 임시저장이 너무 자주되어서 그런건가. 캐럿 반응이 상하로 움직이거나 할때 조금 느린듯.
이거 쓰다보니 캐럿 반응이 장난아니게 버벅이는듯. 임시저장도 너무 자주 뜨는거 아닌가..
제일좋은건 센터 메인이 대시보드 역할에 충실해져서 자주보는 메뉴들을 꺼낼 수 있음.
사실 모든걸 꺼낼 수는 없지만. 보다 대시보드에 충실해진것 같다.
전체적으로 기존보다 깔끔해졌다.
+
여기도 서식편집은 어렵구나.
-
이번에 새로 산 책. 아빠노릇
아직 읽어보지 않았지만. 그다지 재미없을지도. 정말 제대로 하고 싶다.
피곤하다고 아이한테 짜증내기부터 없애야 할듯.
-
오늘은 백만년만의 음주 팀회식. 할 말이 다들 백만년만큼 많을까. 아닐까.
글쓰기 화면도 다음에서 파워에디터 이벤트를 하는 그 에디터로 적용이 되었음. 맞나? 잘 모르겠음.
글쓰기 화면의 특이한점은 글내용 적는 부분에 제목 입력부분이 함께 들어가 있음.
전체화면 100%를 쓰고 컨텐츠 내부스크롤로 스프링노트처럼 입력창이 바뀌니
하단 파일첨부, 태그등의 각종 기타 설정이 탭형태로 바뀌었음.
근데 임시저장이 너무 자주되어서 그런건가. 캐럿 반응이 상하로 움직이거나 할때 조금 느린듯.
이거 쓰다보니 캐럿 반응이 장난아니게 버벅이는듯. 임시저장도 너무 자주 뜨는거 아닌가..
제일좋은건 센터 메인이 대시보드 역할에 충실해져서 자주보는 메뉴들을 꺼낼 수 있음.
사실 모든걸 꺼낼 수는 없지만. 보다 대시보드에 충실해진것 같다.
전체적으로 기존보다 깔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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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서식편집은 어렵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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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새로 산 책. 아빠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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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읽어보지 않았지만. 그다지 재미없을지도. 정말 제대로 하고 싶다.
피곤하다고 아이한테 짜증내기부터 없애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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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백만년만의 음주 팀회식. 할 말이 다들 백만년만큼 많을까. 아닐까.
